방송인 김구라가 가족들과 함께 일본 북해도 여행을 마치고 돌아오는 비행기에서 불쾌한 일을 겪었다. 10월 19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에 공개된 영상에서 김구라는 면세점에서 구매한 과자를 꺼내려다 옆자리에 앉은 승객의 물건을 잘못 가졌고, 해당 승객이 김구라에게 반말을 하고 신체 접촉을 시도하는 상황에 분노했다고 밝혔다. 김구라는 승객이 '어이'라고 부르는 등 매너가 부족한 태도를 보였다고 말했다. 김구라는 2015년 전처와 이혼 후 2020년 재혼했으며,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김구라, 비행기서 승객과 언쟁…“반말, 신체 접촉”에 불편함
방송인 김구라가 가족들과 함께 귀국하는 비행기에서 승객에게 반말과 신체 접촉을 당해 불쾌한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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