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우리 태양을 흔들자'는 기적을 바라며 현실을 버티는 '우리'와 내일을 약속하는 8차원 청춘 '태양'이 만나 서로의 세상을 흔드는 생존 로맨스를 다룬 작품이다. 김민하가 '우리' 역을, 이도현이 '태양' 역을 맡아 호흡을 맞춘다. 연출은 '약한영웅 Class 1' 공동 연출과 '당신의 맛'을 연출한 박단희 감독이 맡았다. 제작진은 주요 캐스팅을 확정하고 19일 대본 리딩을 거쳐 본격적인 촬영에 돌입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