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와 손태진이 MBN ‘언포게터블 듀엣’ 시즌2 진행에 나선다. 두 사람은 10월 31일 첫 방송되는 프로그램에서 MC로 호흡을 맞춘다.
‘언포게터블 듀엣’은 치매로 기억을 잃어가는 가족과 함께 ‘인생곡 듀엣 무대’를 그려내는 음악 버라이어티다. 손태진은 시즌1에서 ‘메모리 싱어’로 활약했으며, 이번 시즌 MC로 중심을 잡는다. 김주하는 새롭게 MC로 합류한다. 김주하는 1973년생, 손태진은 1988년생으로 두 사람은 15살의 나이 차이를 두고 있다.
손태진은 JTBC ‘팬텀싱어’ 시즌1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멤버로 이름을 알렸으며, MBN ‘불타는 트롯맨’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트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김주하는 현재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