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이 지예은, 바타 결혼식 축가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10월 20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한 조혜련은 12월 12일 예정된 지예은, 바타 결혼식 축가가 예약됐다는 소개에 “정정이 필요하다. 바타, 지예은은 아직 확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조혜련은 “지예은, 바타와 이야기하다가 결혼 소식을 들었다. ‘지예은 결혼하면 내가 노래 불러줄게’라고 말했는데 ‘사실은 제가 바타랑 사귀어요’가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조혜련은 “시간이 얼마 없는데 예은이가 연락이 없다”라고 덧붙였다. 하하는 조혜련에게 결혼에 대한 질문을 던졌지만, 조혜련은 “갔다 왔다”라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 지예은·바타 결혼식 축가 미확정…“아직 연락 없어”
조혜련이 지예은, 바타 결혼식 축가에 대한 오해를 해명하며 축가 예약에 대한 미확정 상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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