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경기 안산병)이 폭우 속에서 도로 배수구를 막은 낙엽을 직접 치우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침수 우려 지역을 살피다 배수시설이 막힌 것을 발견해 조치에 나섰다고 밝혔다. 영상을 공개하면서 일부 누리꾼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다른 누리꾼은 보여주기식 행동이라는 비판도 제기했다. 20일, 전국 곳곳에 많은 비가 내려 도로와 주택이 침수되고 교통사고가 발생하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의원, 폭우 속 배수구 낙엽 치우며 시민들 '고생했다' vs '보여주기'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폭우 속에서 도로 배수구를 막은 낙엽을 직접 치우는 모습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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