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원, 폭우 속 배수구 낙엽 치우며 시민들 '고생했다' vs '보여주기'
박해철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폭우 속에서 도로 배수구를 막은 낙엽을 직접 치우는 모습을 공개했다. 일부 누리꾼은 긍정적으로 평가했지만, 다른 누리꾼은 보여주기식 행동이라는 비판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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