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난이 갑상샘암 수술 후 6개월 동안 힘들었다고 밝혔다. 19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김정난이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하여 한지 공예 명인 김혜미자 색지장과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었다. 김정난은 김혜미자가 '얼굴이 더 야윈 것 같다'고 말하자, '수술했다'며 '힘들었는데 6개월 지나고 나니까 이제 조금 괜찮아진 것 같다. 6개월까지는 좀 많이 힘들었다'고 털어놓았다. 김혜미자는 '큰일 날 뻔했다'며 걱정하며 김정난에게 각종 반찬을 챙겨주었다. 김정난은 지난 9월 MBC '라디오스타'에서 올해 초 갑상샘암을 초기에 발견하여 항암 치료 없이 수술했다고 밝힌 바 있다.
김정난, 갑상샘암 수술 후 6개월간의 어려움 토로
배우 김정난이 갑상샘암 수술 후 6개월 동안 힘들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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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정난.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426_web.jpg?rnd=2026102013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