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3' 출연자 박지현이 출산 후 조리원 근황을 전했다. 박지현은 10월 20일 거울 셀카와 함께 "생각보다 바쁜 조리원 생활"이라고 밝혔다. 앞서 박지현은 16일 출산 소식을 알리며 아기와 자신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박지현은 2023년 3월 비연예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아들은 '딸맘'이라는 주변의 말을 들었다. 박지현은 2020년 '하트시그널 시즌3'에 출연해 '몰표녀'로 인기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