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하철에서 한 남학생이 선반에 올라가 회전하는 픽시자전거를 들고 있는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8일 틱톡에 올라온 영상에 따르면 남학생은 지하철 좌석 위 짐 선반 위에 올라 픽시자전거를 좌석 위로 들고 있었다. 주변에 있던 사람은 남학생의 행동을 촬영하며 자전거를 두드리며 장난을 치는 모습도 보였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남학생의 무개념 행동에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아이들이 잘못한 행동을 스스로 인식할 수 있도록 훈육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네티즌은 '요즘 공공장소에서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늘어난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 지하철, 남학생 선반에 올라 픽시자전거 회전…논란
부산 지하철에서 한 남학생이 선반에 올라가 회전하는 픽시자전거를 들고 있는 모습이 온라인에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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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부산 지하철에서 한 남학생이 좌석 위 짐칸에 올라가 한 손으로 자전거를 들어 올리고 있다. (사진출처=소셜미디어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986_web.jpg?rnd=2026102019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