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민정이 출산 후 복부 탄력 관리를 위해 '바디 써마지'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민정은 '요새는 사람들이 바디에도 써마지를 한다고 하더라'며 시술을 언급했다. 이민정은 출산 후 배의 탄력이 떨어진 것을 언급하며 시술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시술 비용은 약 500만원 정도 들었지만, 이민정은 “더 엄밀히 이야기하면 돈 대비 효과가 막 보이지는 않았다”며 가격에 비해 만족스러운 효과를 느끼지 못했다고 말했다. 대신 “차라리 이 돈으로 유산균을 사 먹어서 장이 건강한 게 더 좋을 것 같다고도 생각했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민정은 현재 배우 이병헌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