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동 부산항만공사 경영부사장(53)의 장인이 20일 별세했다. 고(故) 이상태 씨는 이인희, 이진해, 이경해, 이병희 씨의 아버지이자 박명화 씨, 정원동 씨의 장인이다. 또한 나유정, 김경연 씨의 시아버지다. 고(故) 이상태 씨의 장례는 수원 성빈센트병원 장례식장에서 치러지며, 발인은 22일 오전 11시 30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