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주택과 상가 침수, 도로 유실, 농경지 피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재민의 생활 안정과 피해 시설 복구에 사용될 예정이다. 기업은행은 성금 기부와 더불어 피해 지역 이재민을 대상으로 'IBK 사랑의 밥차'를 파견해 무료 급식을 제공하는 등 현장 지원도 병행한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책은행으로서 지역사회와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