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신일이 63세에 바디프로필을 촬영하고, 아내 오수미 씨와 함께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20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 강신일은 2020년 환갑을 맞이하여 체계적인 운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는 크로스핏, 요가, 복싱을 하며 균형을 잡고, 몇 개월 후 아내와 함께 운동을 시작해 현재까지 6년 동안 함께 운동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신일과 오수미 부부는 덤벨 스내치, 스키머신, 러닝머신, 푸쉬업, 버피 등 크로스핏 6종을 클리어하며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