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쌍꺼풀 재수술을 받았다. 최준희는 10월 20일 유튜브 채널에 절개 쌍수 재수술 후기를 공개하며, 기존 쌍꺼풀이 살짝 풀려 재수술을 결심했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또한 자신이 판매하는 제품의 부기 완화 효과를 입증하기 위해 시술을 이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술 후 눈이 퉁퉁 부은 상태로 등장한 최준희는 “쌍꺼풀이 살짝 풀려서 한 번 더 절개로 한 건데 일단은 졸리다. 눈이 좀 아프다. 하지만 나의 외모정병은 끊을 수 없다”고 털어놨다. 최준희는 최근 SNS 계정이 정지된 것을 언급하며, 현재 다른 계정에서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최준희는 고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며, 과거 루푸스 투병을 극복한 뒤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준희, 쌍꺼풀 재수술 후 근황 공개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쌍꺼풀 재수술을 받았다고 10월 20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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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최준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1/NISI20261021_0002269064_web.jpg?rnd=20261021064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