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A2O LITE 멤버 아이찡의 부모가 운영하는 교육업체에서 임금 체불 문제가 불거져 논란이 되고 있다. 중국 매체와 소셜미디어에 따르면, 아이찡의 부모가 운영하는 베이징 소재 교육업체의 전 직원들이 2024년부터 임금을 제대로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법원은 강제집행을 내렸으며, 약 345만 위안(약 6억 9천만 원)에 달하는 금액이 확인되었다. 한 전 직원은 아버지 장례를 위해 밀린 돈을 요청했으나 거절당하고 20만 원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아이찡의 어머니는 사과문을 내고 채무 문제를 책임지겠다고 밝혔으나, 아이찡은 이번 분쟁과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A2O LITE는 20일 SBS Life '더쇼'에서 'NEON' 무대를 선보였으며,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아이찡 부모 임금 체불 논란…A2O LITE는 데뷔 일주일 만에 1위
걸그룹 A2O LITE 멤버 아이찡의 부모가 운영하는 교육업체에서 임금 체불 문제가 불거져 논란이 되고 있다. A2O LITE는 데뷔 일주일 만에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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