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과 설인아는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아슬아슬한 신체 접촉을 선보였다. 10월 20일 방송된 드라마에서는 태강그룹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을 둘러싼 살인 사건의 새로운 단서가 드러났다. 수행비서 강재희(설인아 분)는 윤이준의 까다로운 시험을 치르면서도 수사에 필요한 정보를 확보했다. 윤이준은 강재희에게 경호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하며 ‘기미 상궁’ 역할도 맡겼다. 강재희는 2층 끝방을 확인하려다 윤이준과 마주했고, 윤이준은 강재희를 남자로 알고 있었을 뿐이었다. 윤이준은 샤워를 마치고 나온 강재희를 안아 올려 아찔한 순간을 연출했다. 드라마는 전국 가구 평균 시청률 4.7%, 최고 5.9%를 기록했다. 수도권 가구 시청률도 평균 4.7%, 최고 5.8%였다. 2049 남녀 시청률에서는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