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외국어 전문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에서 중국어(HSK), 일본어(JLPT), 영어(TOEIC, TOEIC Speaking, OPIc, IELTS, DELE) 시험 등을 준비할 수 있는 소수정예 수업을 론칭했다고 21일 밝혔다. 최소 3명 이상 신청 시 개설되며, 학습자별 취약 영역 보완과 목표 점수 달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커리큘럼은 초급·중급·고급 등 3단계로 구분되며, 원어민이나 해당 언어를 전공한 전문 교사가 어휘·독해·듣기·말하기를 지도할 예정이다. 대교 관계자는 외국어 자격증이 취업과 진학에 중요한 경쟁력이 될 수 있다며, 학습자들이 시험 준비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목표에 가까워질 수 있도록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대교, 외국어 자격증 대비 소수정예 수업 출시
대교는 외국어 전문 학습 공간 대교랭귀지스퀘어에서 HSK, JLPT, TOEIC 등 7개 외국어 자격증 대비 소수정예 수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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