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소영이 유튜브 채널에서 오랫동안 보관해 온 보석함을 정리하는 모습과 함께 아들과 딸이 어릴 때 빠진 유치를 간직하고 있는 사연을 밝혔다. 20일 공개된 유튜브 영상에서 고소영은 보석함에 담긴 액세서리를 소개하던 중 두 자녀의 유치를 발견했다. 그는 누구의 치아인지 정확히 기억하지 못했지만, 나중에 아이들에게 목걸이나 도장을 만들어 선물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어머니가 직접 만들어 준 수제 목걸이를 꺼내 보여주며 추억을 회상했다.
고소영은 남대문시장에서 쇼핑을 하기 전 옷방에 보관해 둔 보석함을 정리하며, 오래된 ‘크롬하츠’ 반지를 찾아 사용하겠다는 계획을 전했다. 해당 반지는 최근 유행하는 액세서리로, 과거에는 저렴하게 구입했지만 현재는 구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배우 고소영이 두 자녀의 빠진 유치를 보관해 온 특별한 사연을 공개하며, 이를 활용한 독특한 기념품 제작 구상을 밝혔다. [사진출처 = 영상캡처]](https://wimg.mk.co.kr/news/cms/202610/21/news-p.v1.20261021.cac731fe3b564ec086524a57da5a36a6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