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NewJeans) 출신 가수 다니엘이 호주 멜버른에서 친언니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다니엘은 20일 유튜브 채널 ‘Danielle Marsh(다니엘 마쉬)’에 ‘Sisters in Melbourne(멜버른에서의 자매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다니엘이 친언니 올리비아 마쉬와 함께 멜버른의 길거리에서 크루아상을 맛보거나 카페와 식당을 방문하는 모습이 담겼다. 다니엘은 언니에게 음식을 먹여주는 등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다니엘은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방문해 뉴진스의 팬미팅 굿즈 스티커를 붙이며 특별한 장소로 만들었다. 한편, 다니엘은 현재 어도어와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스포츠경한에 따르면 다니엘은 영상 곳곳에서 뉴진스 멤버들로 추정되는 인물들이 등장해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다니엘은 하니의 본가를 방문해 그의 반려견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고, 식사하는 장면에는 해린과 혜인 등 다른 뉴진스 멤버들도 함께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