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동민이 딸에게 그림책을 특별한 방식으로 읽어주는 육아법을 공개했다. 22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장동민, 고영배, 김희재가 서울 도심 속 ‘똘똘한 한 동 아파트’ 임장에 나선다. 이번 임장은 주변 시세보다 합리적인 매매가로 대단지 못지않은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한 동 아파트를 찾는 것이다. 한두 동짜리 아파트는 집값 부담은 덜고 내 집 마련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선택지로, 세 사람은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매물을 찾아 나선다. 인근에는 초등학교와 SNS 유명 빵집이 있다. 장동민은 딸을 위해 집 안 곳곳을 내어준 부모의 모습에 공감하며, 자신의 딸 성장 흔적을 소중히 모아두고 있다고 밝혔다. 장동민의 딸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언어 지능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장동민은 딸에게 그림책을 특별한 방식으로 읽어주는 육아법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