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지난 20일 자산가 고객들을 초청해 서울 종로구 북촌 일대를 탐방하는 '투자를 말하다, 2026 부동산 투어'를 개최했다. 22일에도 자산가 고객들을 대상으로 투어를 진행한다.

하나은행은 2015년 금융권 최초로 체험형 투자자문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용산국제업무지구, 한남동, 성수동 등 주요 지역에서 총 11회에 걸쳐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K-헤리티지의 중심, 북촌'을 테마로 북촌 지역의 부동산 시장 트렌드와 상권 가치를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상권 변화, 개발 현황, 투자 포인트 등을 확인하고 맞춤형 자산관리 솔루션을 전달받았다.

김진우 하나은행 자산관리그룹장은 “앞으로도 주요 투자관심지역을 파악해 차별화된 컨설팅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