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해외 와인 농장 방문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뷔는 20일 인스타그램에 와인 농장에서 멤버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뷔의 바지 엉덩이 부분에 흙이 묻은 듯한 모습에 대해 뷔는 “흙이 묻은 건 아니야, 충분히 오해할 만해, 원래 이렇다”라며 해명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11월 19일 대만 가오슝을 시작으로 아시아 투어 'BTS 투어 '아리랑''에 돌입한다.
BTS 뷔, 바지 엉덩이 부분에 묻은 이물질 해명
방탄소년단 뷔가 해외 와인 농장 방문 사진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바지 엉덩이 부분에 묻은 이물질에 대한 해명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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