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오는 22~25일 해남 파인비치 골프링크스에서 열리는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6’에서 선수 의전과 갤러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국내외 선수 15명이 출전한다. 선수와 VIP 의전을 위해 7시리즈 차량 70여대를 마련하고, 숙소와 대회장을 잇는 동선을 중심으로 운전기사가 동행하는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BMW 엑설런스 클럽 회원은 최대 3명의 지인과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으며, 갤러리 플라자 내 전용 라운지 이용과 식음료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MINI는 갤러리 대상 퍼팅 챌린지를 운영하며, 일정 점수 이상을 기록한 참가자에게 볼마커를 증정한다. 또한, BMW 차량 시승 신청과 선수 응원 플래카드 만들기, BMW 밴티지 퀴즈 이벤트도 진행한다. MINI는 전시 차량인 순수전기 SUV 컨트리맨 전시 공간을 촬영하는 인스타그램 인증 이벤트도 운영한다.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세심한 의전 서비스를 제공하고, 갤러리들이 BMW만의 프리미엄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BMW코리아는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