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혜정이 남편 이희준과의 첫 만남에서 자신이 먼저 뽀뽀를 했다고 밝혔다. 10월 23일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 특별 선생님으로 출연한 이혜정은 모델 이희준과 2016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이혜정은 지인 생일파티에서 만난 이희준에게 2차로 클럽에 갔고, 이희준이 자신에게만 귓속말을 하며 눈을 마주치는 모습에 먼저 뽀뽀를 했다고 말했다. 이혜정은 이희준이 평소에는 ‘테토남’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가족에 올인하는 가정적인 ‘에겐남’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혜정은 KBS 2TV 예능 ‘말자쇼’에 출연해 남편과 의견이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며, 아들이 동생을 원하지만 이희준이 둘째를 반대하고 있다는 고민을 토로하기도 했다.
이혜정, 이희준과 첫 만남서 '선제 뽀뽀' 고백…11년 차 잉꼬부부의 달콤한 스토리
이혜정이 남편 이희준과의 첫 만남에서 자신이 먼저 뽀뽀를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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