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이 황윤성을 응원하는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10월 2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5회에서는 ‘내친소’ 대결이 펼쳐진다. 황윤성은 친구의 명예를 걸고 무대에 서야 하며, 이찬원은 “‘무명전설’ 하면서 정말 고생 많았다. TOP7에 들어가서 친구로서 너무 뿌듯하다”며 응원했다. 이에 황윤성은 이찬원의 ‘메밀꽃 필 무렵’을 선곡했다. 한편, 빈예서는 양지은의 응원을 받아 양지은의 곡인 ‘그 강을 건너지 마오’를 선곡했다. 이찬원은 TV CHOSUN ‘미스터트롯1’에서 미(美)를 차지하며 데뷔했으며, 현재 가수 활동과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황윤성은 ‘무명전설’을 통해 TOP7으로 발탁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