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멤버 슈는 최근 화장품 사업에 도전하고 있으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슈는 10월 20일 SNS에 해외 수출을 시작한 자신의 화장품 브랜드 '올시카'가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방글라데시로 제품을 수출하는 과정을 공개하며 앰플, 크림, 마스크 팩 등을 직접 포장하는 모습을 게시했다. 슈는 과거 2016년부터 2018년까지 해외에서 상습 도박을 한 혐의로 징역형 및 사회봉사 명령을 선고받았으며, 이후 도박 자금 문제로 피소되었으나 합의로 마무리되었다. 현재 슈는 베트남을 시작으로 동남아 및 해외 시장으로 화장품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Y 브랜드의 주요 상품으로는 리바이벌 크림, 모이스처라이징 앰풀, 병풀 앰풀, 병풀 크림, 병풀 마스크 팩 등이 있으며, 사용자들은 제품 효과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S.E.S 슈, 도박 논란 뒤 화장품 사업 승승장구…해외 수출까지
S.E.S 멤버 슈가 화장품 사업가로 변신하여 해외 수출을 진행 중이다. 슈는 최근 SNS를 통해 자신의 브랜드 '올시카'의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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