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출신 방송인 다니엘 린데만이 한국 영주권을 취득하고 소식을 전했다. 다니엘 린데만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저는 영주권이 나온 사람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영주증 사진을 올렸다. 영주증에는 ‘KOR’ 표기와 함께 ‘영주증(PERMANENT RESIDENT CARD)’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최근에는 아내의 임신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태명은 아내가 다니엘 린데만에게 임신 사실을 알려주기 전날 꿈에서 햄스터를 안고 집에 가는 꿈을 꾼 것에 착안하여 ‘토리’로 지었다. 다니엘 린데만은 JTBC 예능 '비정상회담'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얼굴을 알렸으며, 다양한 방송과 유튜브 콘텐츠에서 활약하고 있다. 그는 2023년 한국인 여성과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