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김종철 위원장이 20일 화상으로 참석한 G7 디지털·기술 장관회의에서 미국, 프랑스, 일본 등 12개국과 온라인 공간에서의 미성년자 보호를 위한 국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위원장은 프랑스가 제안한 ‘미성년자 보호를 위한 글로벌 과학 플랫폼’ 구축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방통위도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미성년자들이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획득하고 의사를 표현하는 권리주체로서 이중적 지위를 가지므로 미성년자들의 직접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여성가족부가 올해 전국 초·중·고 학령 전환기 청소년 116만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청소년 미디어 이용습관 진단 조사’에서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이 18만3209명으로 집계됐다.
김종철 방미통위 위원장, G7 장관회의 참석…온라인 미성년자 보호 방안 논의
김종철 방송통신위원장이 20일 화상으로 참석한 G7 디지털·기술 장관회의에서 12개국과 온라인 미성년자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