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8시 50분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되었으며, 분만사에 있던 돼지 128~120마리가 폐사했다. 농장 직원 1명이 환기를 위해 유리창을 깨다 손등에 열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전남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21일 오후 8시 50분쯤 화재가 발생해 돼지 128~120마리가 폐사하고, 농장 직원이 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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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후 8시 50분쯤 전남 무안군 청계면의 한 돼지농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약 1시간 20분 만에 진화되었으며, 분만사에 있던 돼지 128~120마리가 폐사했다. 농장 직원 1명이 환기를 위해 유리창을 깨다 손등에 열상을 입었다.
소방 당국은 경찰과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