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과 아스널이 챔피언스리그 리그 페이즈 3차전에서 2-2로 비겼다. 김민재는 바이에른 뮌헨 선발로 출전해 전반전을 소화했다.

아스널은 전반 24분 에제가 선제골을 기록했고, 바이에른 뮌헨은 전반 34분 데이비스가 동점골을 넣었다. 후반 시작과 함께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를 교체하며 수비진에 변화를 줬다. 바이에른 뮌헨은 후반 13분 케인이 페널티킥으로 역전골을 넣었지만, 아스널은 후반 36분 라이스가 동점골을 기록했다. 양 팀은 이후 추가 득점을 하지 못하고 경기를 마무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