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정수의 아내 원진서가 시험관 시술을 받으며 부작용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서 배우 황보라와 함께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유하며 이같이 말했다. 원진서는 성장호르몬 주사를 맞은 후 얼굴이 심하게 붓고 머리가 아프다고 털어놓았다. 황보라는 같은 증상을 겪는다는 것을 확인하고 공감했다. 스포츠 리포터 출신 원진서는 윤정수와 2025년 11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현재 2세 준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