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지윤이 딸 다인 양의 생일 축하에 대한 미안함과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22일 박지윤은 개인 계정을 통해 "생일 축하해 다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교복을 입고 등교하는 다인 양의 모습과 하트 모양 초가 꽂힌 케이크가 담겼다. 박지윤은 어제 잠이 들어 아침에 미역국을 끓여주지 못했다며 미안함을 표했다. 또한,
박지윤, 딸 생일 축하하며 의미심장한 메시지 전달
방송인 박지윤이 딸 다인 양의 생일 축하에 대한 미안함과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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