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현재 수입이 없다고 밝혔으며, 두 아들의 돌잔치 때 받은 금까지 팔아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21일 유튜브 채널 '황정음'에 공개된 영상에서 황정음은 수입에 관한 질문을 받고 “0원이다”라고 답했다. 그는 “26살 이후로 돈을 안 벌어본 게 처음이라 굉장히 당황스럽고 무섭다”며 “돈 되는 건 다 팔았다. 왕식이, 강식이 돌잔치 때 받은 금도 팔았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드라마 '7인의 부활' 이후 연기 활동을 쉬고 있으며, 밝게 지낼 수 있는 비결에 대해 '자기 선택'이라고 말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결혼했으나 2024년 파경 소식을 전했다. My Daily는 황정음이 유학 준비를 잠시 중단하고, 현재 수입이 0원이라며 돈이 될 만한 금을 다 팔았다고 보도했다.
황정음, “현재 수입 0원, 두 아들 돌잔치 금까지 팔아”
배우 황정음이 현재 수입이 없으며, 두 아들의 돌잔치 때 받은 금까지 팔아 생활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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