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정음이 유튜브 채널에서 최근 실 리프팅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21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황정음' 영상에서 황정음은 친구들이 '다리미로 다린 것 같다'고 말할 정도로 팔자주름이 쫙 펴졌다고 말했다. 그는 실로 얼굴을 당겨놓았을 때 입이 툭 튀어나와 보이지만, 일주일 후면 괜찮아질 것이라고 병원에서 들었다고 덧붙였다. 황정음은 2년째 조각 주사를 맞고 있으며, 1회에 6cc씩 컨디션을 보고 2주에 한 번 또는 한 달에 한 번 시술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젊음은 무조건 미리 잡아당겨야 한다'며 실 리프팅과 조각 주사를 병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황정음은 1984년생으로, 2016년 결혼했으나 2024년 이혼 후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