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현중의 전 연인 A씨가 '시유'라는 예명으로 틱톡에서 라이브 방송을 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22일 앳스타일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에 소속되어 뷰티, 헬스, 예능 등 다양한 활동을 계획 중이다. A씨는 2012년부터 김현중과 교제했으며, 2014년 폭행 고소 및 손해배상 청구 등 법적 분쟁을 겪었다. 2015년 아들을 출산하고, 2020년 대법원은 김현중에게 시유에게 1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김현중은 2022년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하여 아들을 얻었다. A씨는 현재 아들을 홀로 양육하며, 틱톡 라이브 데일리 랭킹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