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22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아스날과의 홈경기에서 득점하며 10경기 연속골을 기록했다. 케인은 이날 1골 1도움을 올리며 경기 최우수 선수(POTM)에 선정됐다. 케인은 UCL 10경기 연속골을 기록하며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루드 반니스텔루이를 제쳤다. 현재 케인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기록을 바라보고 있다. 호날두는 2017-18시즌 UCL 11경기 연속 골로 이 부문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케인은 뮌헨이 22일 아스날과 UCL 리그페이즈 3차전에서 2-2로 비겼다고 밝혔다. 뮌헨은 승점 5점으로 14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