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는 택시 탑승 중 기사가 약 30분간 스마트폰으로 음란물을 시청하는 모습을 목격했다는 제보 영상이 소개된다. 제보자는 밀폐된 공간에서 공포감을 느껴 항의하지 못했으며, 이후 택시 호출 앱 측에 문제를 제기했으나 해당 기사를 배차하지 않겠다는 답변 외에 실질적인 조치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어린이 보호구역에서 신호를 위반한 지게차가 자전거를 타고 횡단보도를 건너던 여성을 들이받아 사망케 한 사고도 다뤄진다. 피해자의 남편은 가해자가 사고 직후 피해자를 구호하는 대신 지게차 사진을 찍으며 피해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태도를 보였다고 주장했다. 경찰이 신청한 가해자의 구속영장은 기각된 상태다. 한문철 변호사는 유족의 용서를 받지 못할 경우 실형 선고가 예상된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