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이 대퇴사두근(허벅지 앞 근육) 통증으로 결장한 가운데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향후 중요한 일정을 위한 '관리'에 돌입했다. 다행히 다가오는 주말 경기엔 출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마르카'는 22일(한국시간) "에스파뇰 원정부터 이어진 대퇴사두근 통증으로 슈투트가르트전에 결장한 이강인을 아틀레티코가 각별히 보호하고 있다“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