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2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3.52% 하락한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은 3.62% 하락한 764.10에 장을 마감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는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3825억원, 614억원을 순매수했고, 기관은 4644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개인이 2209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200억원, 1002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03%, 5.49% 하락했다. 메타의 실적 발표와 미국 중간선거 이후 이란에 대한 군사 작전 가능성 등이 투자 심리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날 오후 3시 30분 주간 종가 대비 1.0원 내린 1324.2원을 기록했다.

뉴스1에 따르면, 코스피는 전일 종가와 비교해 201.89포인트(3.52%) 하락한 5533.77로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은 전일 대비 28.66포인트(3.62%) 하락한 764.10으로 마감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코스피는 3.52%(201.89P) 하락한 5533.77에 거래를 마쳤고, 코스닥은 3.62%(28.66P) 떨어진 764.10에 거래를 마쳤다. etnews는 코스피가 3%대 하락해 5500선에 거래를 마쳤다고 보도했다. SBS는 코스피가 하루 만에 다시 반락하며 5,500선으로 회귀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