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아나운서 도경완이 주식 투자 손실과 관리비 부담에 대해 언급했다. 도경완은 주식 투자로 인해 마이너스 40%의 손실을 보았으며, 은행에서 곗돈 1만 원이 빠져나갔다고 밝혔다. 또한, 아내 장윤정이 매입한 펜트하우스의 관리비가 많이 나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도경완은 관리비 고지서를 확인하며 수도와 전기 사용량을 언급하며 가족의 생활 습관에 대한 불만을 표현했다. 장윤정은 도경완이 관리비를 언급하며 집 이사 오는 것을 반대했다고 말했다. 도경완은 주식 투자에 실패한 것에 대해 후회하며, 관리비를 벌기 위해 주식에 들어갔다가 상황이 이렇다고 말했다. 장윤정은 도경완이 만든 안주로 아침부터 술상을 즐겼다. 도경완은 투자의 목적이 집 관리비를 벌기 위한 목적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장윤정은 투자의 목적이 자신을 위해 마련한 돈이었으며, 욕심을 부려 패가망신할 상황이 되었다고 지적했다.
도경완, 주식 손실·관리비 부담 토로…장윤정 펜트하우스 관리비에 ‘쓴웃음’
아나운서 도경완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주식 투자 손실과 관리비 부담에 대해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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