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금타는 금요일’에서 유쾌한 변신…오유진·남승민도 출격
김용빈이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국민 떼창 특집’에 참여해 윤향기의 ‘나는 행복합니다’를 선곡하고 유쾌한 변신을 선보였다. 오유진과 남승민도 각각 ‘여행을 떠나요’와 ‘자기야’를 선곡하여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용빈 주제와 관련된 NEWN 기사 8건을 제공합니다.
김용빈이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 ‘국민 떼창 특집’에 참여해 윤향기의 ‘나는 행복합니다’를 선곡하고 유쾌한 변신을 선보였다. 오유진과 남승민도 각각 ‘여행을 떠나요’와 ‘자기야’를 선곡하여 흥겨운 분위기를 만들었다.
가수 김용빈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출연해 증조할아버지가 대구에서 상당한 재산을 소유했지만, 보증을 잘못 서서 재산을 잃은 사연을 밝혔다. 그는 돈 거래의 위험성을 강조하며, 손으로 가계부를 작성하는 등 저축 습관을 공개했다.
가수 김용빈은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할아버지가 대구에서 큰 땅을 소유하고 있었으나 보증을 잘못 서 재산을 잃었다고 밝혔다. 김용빈은 돈거래를 경계하며 가계부를 직접 수기로 작성하고, 7살 때부터 모아둔 통장 50~60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김용빈이 TV CHOSUN ‘트롯 키친 달리는 디너쇼’에서 ‘리틀 김용빈’을 만나 어린 시절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조언을 건뇸다. 김용빈은 초등학교 6학년 때 데뷔해 트로트가 괄시받던 시절의 어려움을 이야기하며, 현재 자신을 롤모델로 삼은 ‘리틀 김용빈’에게 진심 어린 조언을 전했다.
안성훈과 김용빈이 ‘미스터트롯4’ 티저 영상에서 드라마 ‘도깨비’의 명장면을 패러디했다. ‘미스터트롯4’는 새로운 트롯 스타 발굴을 목표로 참가자 모집을 진행 중이다.
가수 김용빈이 방송에서 어린 시절 할머니가 모아준 통장 50개를 보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용빈은 김연자에게 ‘어머니의 계절’을 불러 할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표현했다.
김용빈은 '무한도전'이나 '1박 2일'을 본 적이 없다고 밝혔으며, 11세부터 트로트 외길 인생을 걸으며 대중문화에 대한 지식이 없다고 말했다.
가수 김용빈이 23년 동안 번 돈을 저축에 집중하며 통장 50개가 넘는다고 밝혔다. 김용빈은 부동산 투자 없이 저축만 해왔으며, 김연자는 그에게 투자를 권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