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역대 3번째로 개인 통산 2000안타를 기록한 장성호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이 '크보 레전드 레슨(크레레)' 타격편을 통해 유소년 야구 선수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장성호 위원은 현역 시절 9년 연속 3할 타율 및 통산 2100안타 221홈런을 기록했으며, 1101개의 볼넷을 기록하는 동안 879개의 삼진만을 허용할 정도로 뛰어난 선구안을 자랑했다. 타격편은 멘탈 관리, 타격 기본기, 실전 기술 등을 주제로 총 4편으로 구성되었으며, 준비 자세, 타격 리듬, 선구안, 타석 위치 등 타격의 기초가 되는 요소들을 짚어보고, 상대 투수의 구종과 특성을 파악해 자신에게 유리한 타격 상황을 만드는 방법도 소개한다. 첫 번째 영상은 10월 24일 오전 10시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KBO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지역이나 훈련 환경과 관계없이 유소년 선수들이 전문적인 야구 교육을 접할 기회를 확대하고, KBO 레전드의 경험과 노하우를 유소년 육성을 위한 교육 자산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장성호, 유소년 야구 타격 교육 콘텐츠 공개…KBO, 육성 자산 활용 계획
장성호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이 '크보 레전드 레슨(크레레)' 타격편을 통해 유소년 야구 선수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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