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유소년 야구 타격 교육 콘텐츠 공개…KBO, 육성 자산 활용 계획
장성호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이 '크보 레전드 레슨(크레레)' 타격편을 통해 유소년 야구 선수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타격편은 멘탈 관리, 타격 기본기, 실전 기술 등을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10월 24일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KBO리그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6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장성호 KBSN 스포츠 해설위원이 '크보 레전드 레슨(크레레)' 타격편을 통해 유소년 야구 선수들을 위한 교육 콘텐츠를 선보인다. 타격편은 멘탈 관리, 타격 기본기, 실전 기술 등을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10월 24일 KBO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KIA 타이거즈는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1차전 시구자로 DAY6 멤버 원필, 2차전 시구자로 배우 김의성을 선정했다. 경기 전 애국가는 가수 정동하가 부른다.
KT 위즈 고영표와 최원준이 9~10월 투·타에서 리그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쉘힐릭스플레이어'로 선정됐다. 고영표는 투수 부문, 최원준은 타자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두산 베어스가 1라운드 지명 선수인 서울고 내야수 김지우와 KBO리그 역대 우타 야수 최고 계약금 5억 원에 계약했다. 김지우는 올해 고교 야구에서 타율 0.422, 2홈런, 19타점을 기록했다.
한화 이글스가 김경문 감독과 손혁 단장과 함께 코칭스태프를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양승관, 양상문, 김민호, 김재걸 코치가 팀을 떠나고, 새 감독 선임 작업도 진행 중이다.
두산 베어스는 12일 롯데 자이언츠와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김인식 전 감독을 시구자로 초청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잠실야구장 은퇴식이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