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미선이 과거 사우나에서 이경실 때문에 쓰러질 뻔한 일화를 털어놓았다. 유튜브 채널 ‘미선임파서블’에 따르면, 박미선은 강원도 정선으로 호캉스를 떠나 사우나를 즐겼다. 제작진이 사우나에서 누가 먼저 나오나 내기하자 박미선은 과거 경험을 이야기했다. 박미선은 “예전에 사우나에서 나가려고 했는데, 이경실 언니가 나를 못 나가게 끌어당겨서 한 번 쓰러진 적이 있다”고 밝혔다. 박미선은 사우나를 이용할 때 자기 능력껏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박미선, 이경실 때문에 사우나서 쓰러져 '아찔'했던 일화 공개
방송인 박미선이 과거 사우나에서 이경실 때문에 쓰러질 뻔한 일화를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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