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딸 루나 양의 뒷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딸은 양옆으로 뻗친 머리 스타일을 한 채 움직이는 모습이다. 이시영은 해당 게시물에 딸의 머리 모양을 언급하며 "엄마 심장 매일 아파"라는 글을 덧붙였다. 이시영은 2017년 결혼해 첫째 아들을 출산했으나 이후 이혼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지난해 11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