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청년허브센터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익산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도내 9개 특성화고 2학년 학생 35명을 대상으로 실전 모의면접캠프를 운영했다. 이번 캠프는 특성화고 학생들의 조기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실전 면접 경험을 통해 취업 자신감과 자기주도적 구직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기업 분석 특강, 취업 면접 교육, 1:1 입사지원서 컨설팅, 실전 모의면접 등으로 구성됐다. 첫날에는 팀빌딩 프로그램, 기업 탐색 및 분석, 면접 합격 전략 특강 등을 진행하고, 전문 컨설턴트와의 멘토링을 통해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를 보완했다. 둘째 날에는 현직 인사담당자 및 취업 전문가가 참여하는 실전 모의면접을 진행하고 개인별 맞춤형 피드백을 제공했다.
캠프 마지막에는 입사지원서와 면접 평가 결과를 종합해 우수 참여자를 선정하고 시상식 및 수료식을 진행했다. 박선종 대표는 “이번 캠프가 특성화고 학생들이 실전 취업 역량을 키우고 자신의 진로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뉴시스] 전북청년허브센터, 미리청년 취·창업 교육지원](https://img1.newsis.com/2026/10/23/NISI20261023_0002272206_web.jpg?rnd=202610231428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