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은 아내 여에스더가 평소 해당 가사 도우미를 두고 자신보다 중요한 사람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표현해 왔다고 전했다. 홍혜걸은 여에스더가 도우미의 거주지를 자신의 집 바로 옆으로 마련해 주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홍혜걸은 여에스더와의 근황을 언급하며 최근 5년간의 별거를 마치고 합가했다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아내의 일상을 챙기며 지내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혜걸, 아내 여에스더의 가사 도우미 주택 마련 사실 공개
의사 홍혜걸이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아내 여에스더가 10년 넘게 함께한 가사 도우미에게 강남 지역의 집을 마련해 준 사연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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