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김천시에서 관광버스가 정차 중인 시내버스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해 시내버스 승객 6명이 다쳤다. 24일 소방본부와 경찰에 따르면, 전날 오후 2시 7분께 김천시 지좌동에서 관광버스가 정차 중인 시내버스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시내버스에 타고 있던 여성 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