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는 가장 찬란한 순간을 함께했던 단짝 친구를 60년 만에 다시 만난 주인공 순옥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김혜자는 극 중 순옥 역을 맡아 열연하며, 순옥의 단짝 친구 정임 역은 배우 차미경이 연기한다. 이번 작품은 송일곤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김혜자의 영화 출연은 2017년 개봉한 '길'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배우 김혜자,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로 9년 만에 스크린 복귀
연기 인생 65주년을 맞은 배우 김혜자가 오는 10월 개봉하는 영화 '여전히 찬란하게'를 통해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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