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창 감독이 이끄는 한국 장애인탁구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12개, 은메달 7개, 동메달 8개를 획득했다. 이는 역대 최고의 성적이다. 스포츠서울은 한국 탁구가 이번 대회를 통해 중국과의 경쟁에서도 자신감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뉴스1은 정은창 감독이 2년 뒤 로스앤젤레스(LA) 패럴림픽에선 금메달 5개를 따서 더 놀라게 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한국 장애인탁구, APG 역대 최다 금메달 12개 획득…LA 패럴림픽서도 금메달 기대
한국 장애인탁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12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정은창 감독은 LA 패럴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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